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딛고 조별리그 첫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AP 통신에 따르면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4일(이하 한국시간) 이라크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야말은 내일 경기에 나설 수 없지만, 계획대로 회복 중"이라며 "이대로라면 월드컵 첫 경기에는 나설 수 있다.선수와 팀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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