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가현이 한 대리기사로부터 받은 황당한 협박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장가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제가 디엠(DM)을 어찌 보고 답장을 한답니까? 예?”라는 글과 함께 관련 메시지를 캡처해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해당 대리기사는 자신을 “어제 강남에서 대리를 부르셔서 일산댁까지 갔던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장가현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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