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훈련소썰' 푸는 동기에 장문 댓글 "걱정도 있더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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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훈련소썰' 푸는 동기에 장문 댓글 "걱정도 있더라" [엑's 이슈]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자신의 육군훈련소 당시 일화들로 영상을 만드는 동기에게 댓글을 남겼다.

뷔와 함께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던 한 크리에이터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BTS 태형(뷔의 본명)이 형과 훈련소에서 제일 많이 했던 게임', 'BTS 뷔 형님과 크리스마스에 교회 간 썰', 'BTS 뷔 형님이 훈련소에서 맡았던 소대장 훈련병' 등의 제목으로 뷔와의 일화가 담긴 영상을 여러 개 게시했다.

영상이 계속해서 화제가 되자, 3일 뷔는 "잘 지내지? 사람들이 네가 정성 들여 찍은 영상을 좋게 봐주고 고마워하는 시선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걱정하는 시선도 조금 있는 것 같더라"며 장문의 댓글을 다시금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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