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 주간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월화극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부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신예은)가 펼치는 메디컬 로맨스다.
이 같은 빠른 전개 속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는 육하리를 연기한 신예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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