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산체스가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산체스는 지난 3일까지 시즌 12경기에서 79 1/3이닝을 던지며, 6승 2패와 평균자책점 1.47 탈삼진 95개를 기록했다.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미저라우스키 역시 5월 나선 6경기에서 38 1/3이닝을 던지며, 5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0.23 탈삼진 57개로 펄펄 날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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