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홈런왕 출신 무라카미, MLB도 접수...AL 이달의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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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홈런왕 출신 무라카미, MLB도 접수...AL 이달의 신인상 수상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첫 시즌에 폭발적인 파워를 자랑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아메리칸리그(AL)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무라카미는 5월 총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4 8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년(2021~22년) 연속 센트럴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무라카미는 2022년 타율 0.318, 56홈런, 134타점으로 리그 타격 3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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