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갔다…"핵무력 기하급수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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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갔다…"핵무력 기하급수적 강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하며 핵 무력 강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4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새로 조업한 핵물질생산공장을 현지지도했다며 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와 핵무기연구소 지도간부들이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당 제9차대회는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기 위한 핵무력강화의 새로운 5개년 계획을 결정”했다며 “핵물질생산능력을 더 확대하며 그에 따라 핵무기보유수를 계속하여 늘일데 대한 전략적결정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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