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역전했다.
개표 초반부터 정 후보에게 밀리던 오 후보는 4일 오전 7시 16분 기준 238만 9585표를 얻어 238만 7516표를 기록한 정 후보를 앞섰다.
개표 초반 정 후보는 오 후보를 30%포인트 이상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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