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초박빙'…정원오-오세훈 득표율 격차 0.1%p 안으로[6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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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초박빙'…정원오-오세훈 득표율 격차 0.1%p 안으로[6월 선거]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4%에 육박하는 가운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0.1%포인트(p)내로 줄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은 93.55%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오 후보를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섰으나, 이날 오전 4시경부터 격차가 빠르게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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