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65) 인천시교육감 당선인은 평교사부터 교육감까지 42년간 교육 현장을 지킨 교육 전문가다.
도 당선인은 2018년 교육감 취임 이후에는 인천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정책을 통해 구현하는 데 역점을 뒀다.
'읽걷쓰'(읽기·걷기·쓰기) 교육을 바탕으로 바다학교와 세계로배움학교 등 인천의 지리·역사적 강점을 살린 교육을 본격 추진했고, 학생들이 다양한 학교 모델을 통해 적성과 진로에 맞는 배움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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