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디에이고, 타격 부진 외야수 카스테야노스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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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타격 부진 외야수 카스테야노스 방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타격 부진에 빠진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를 내보낸다.

두 차례나 내셔널리그(NL) 올스타에 뽑힌 카스테야노스는 2022년 3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억달러에 5년 계약을 맺었다.

샌디에이고는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인 78만달러만 부담하는 조건으로 카스테야노스를 영입했으나 역시 기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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