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광고 9개’ 넘겼다…“천만 배우? 들뜬 내 모습 싫어” [인터뷰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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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광고 9개’ 넘겼다…“천만 배우? 들뜬 내 모습 싫어” [인터뷰④]

배우 박지훈이 대세가 된 마음가짐을 밝혔다.

이날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 연타에 대해 “열심히 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박지훈은 “들뜬 제 모습이 꼴보기가 싫을 정도로 싫다.천만 배우 됐다고 어깨 올라가는게 제일 싫다”며 “물론 감사한 일이지만, 그와 별개로 제 자신의 모습이 으스대는 건 생각하기도 싫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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