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대본 없던 ‘흑백요리사’ 오마주…할머니 연기는 조심스러워”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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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대본 없던 ‘흑백요리사’ 오마주…할머니 연기는 조심스러워” [인터뷰①]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현장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사실 대본에선 행보관님께 한 두번 전달드리고 ‘제발 한 번만 드셔주십쇼’라는 대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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