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극중 강림초소에 취사병 보직으로 복무해 성장하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를 연기했다.
대신 박지훈은 “헬기 레펠 같은 강하 훈련에 로망이 있다”며 “취사병은 훌륭한 보직이지만 소초 단위로 촬영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몇백인분 대대급의 취사병은 얼마나 힘들지 가늠도 안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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