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여섯 가지 형태.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을 때는 ‘예술(표현)’이라는 결과물이 될 수도 있고, 일상에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요소일 때는 ‘디자인’이 될 수도 있다.
나 역시 손으로 형태를 만드는 과정에서 공예적인 태도에 기반해 작업하지만, 동시에 그것이 어떤 경험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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