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와 이대형 후보가 개표 98% 상황에 0.7%p 격차로 박빙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도성훈·이대형 후보.
도 후보는 이 후보를 개표 초반부터 10%p 가까이 앞섰으나 후반부에 들어 추격을 당해 박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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