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군지 몰라 그냥 찍었어요"…교육감 직선제 20년째 깜깜이[6월 선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누가 누군지 몰라 그냥 찍었어요"…교육감 직선제 20년째 깜깜이[6월 선거]

“ 아이 교육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다는데 정작 후보가 누군지 몰랐다.” 서울에서 중1 자녀를 키우는 40대 학부모 김민정(가명) 씨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를 받고 당황했다.

2024년 서울교육감 보궐선거 당시 정근식 후보는 38억 2700만원을, 조전혁 후보는 38억 700만원을 중앙선관위에 청구했다.

교육감 후보들은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기간 중 지출한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지만 유효투표 수의 15% 이상을 득표해야 비용 전액을 보전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