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청와대 대변인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가 당선됐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퇴로 치러진 이번 보선에서 전 후보는 4일 오전 6시 현재 개표가 91.85% 진행된 가운데 4만8천692표(58.39%)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전 당선인은 교사와 변호사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이재명 정부 1기 청와대에서 부대변인과 대변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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