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유퀴즈’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허가윤은 “한국에 오면 발리가 꿈 같고, 발리에 가면 한국에서의 일이 꿈 같다”며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생각도, 느낌도 달라지는 것 같다.거기선 행복한데 한국에 오면 뭐라도 해야 될 것 같고, 돈도 더 많이 벌어야 할 것 같고 그렇더라”고 복합적인 마음임을 귀띔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서운한 건 아예 없고 오히려 마음이 너무 편했다”고 밝힌 허가윤은 “그런데 한국에 오래 있다 보니 길 가던 중 아주머니들이 이따금 ‘유퀴즈에 나온 발리 사는 그 아가씨 아니냐’며 알아봐주셔서 신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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