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주목할 일본 선수가 없다며 아쉬워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가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TOP 100을 다루면서 “한국은 2명, 일본은 사실상 0명”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일본 대표팀에서는 미토마 가오루가 94위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드컵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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