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기윤(66)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은 4일 "(이번 승리는) 멈춰 선 창원을 다시 뛰게 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창원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 창원을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대한민국 1등 일자리 도시'로 만들겠다.
마산, 창원, 진해 각 지역의 자존심을 살리고,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루는 데도 힘을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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