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전남광주 특별시의회 비민주 8석…교섭단체 구성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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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전남광주 특별시의회 비민주 8석…교섭단체 구성 불확실

6·3 지방선거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정당들이 모두 8석을 확보하면서 공동교섭단체 구성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이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진보당·조국혁신당·국민의힘 등 비민주 정당도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8석을 확보해 향후 의회 구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6명 이상을 교섭단체 구성 기준으로 두고 있어, 통합특별시의회는 출범 이후 전체 의석 규모와 광주·전남 양 의회 운영 기준을 반영해 새 기준을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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