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동대문구청장에 출마한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그는 전농·청량리 일대를 교통과 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것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다.
여기에 청년 정착 주거 안정 정책과 일자리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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