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블라호비치가 끝내 유벤투스를 떠난다.
2020-21시즌 피오렌티나에서 40경기 21골 2도움을 올리며 세리에 A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유벤투스에서 부상을 연달아 입으면서 폼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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