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서초구청장에 출마한 전성수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성수 당선인은 이날 오전 5시 7분 개표율 97.04% 상황에서 14만8036표(66.04%)를 기록했다.
전 당선인은 지난 4년간 경부간선도로·반포대로 지하화와 양재 AI 특구 육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 9기에는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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