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지역구였지만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 울산 남구갑과 충남 공주·부여·청양이다.
울산 남구갑은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의 지역구였는데, 김 후보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당선된 곳이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의 지역구로, 박 후보에 앞서서는 국민의힘 소속 정진석 전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장(전 국회부의장)이 20대·21대 총선에서 잇달아 당선되는 등 상대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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