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서 개인 첫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 900여 명에게 특별 제작된 데뷔 패치가 부여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은 북중미월드컵서 처음으로 본선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월드컵 데뷔 패치를 부여하기로 했다.이 패치를 받은 선수들은 첫 경기 전 접착제를 이용해 이를 유니폼 오른쪽 가슴 부위에 부착한 뒤 뛸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FIFA는 과거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데뷔 패치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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