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육성 스리쿼터' 선발 탈락?…'리틀 류현진' 7일 롯데전 출격할까→"비교적 합격점, 천천히 생각할 것"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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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육성 스리쿼터' 선발 탈락?…'리틀 류현진' 7일 롯데전 출격할까→"비교적 합격점, 천천히 생각할 것" [잠실 현장]

'리틀 류현진' 투수 황준서가 다가오는 주말 시리즈에서 선발 등판 기회를 받을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박준영은 5⅔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사구 3실점으로 승리는 없었지만, 선발다운 투구를 펼쳤다.

한화 벤치가 3회부터 속구 구속이 140km/h 밑으로 떨어진 박준영을 오는 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마운드에 4일 휴식 뒤 다시 올릴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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