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당선인은 4일 "최초의 여성 3선 시장을 허락해 준 안성시민에 감사하다"며 "유리천장을 실력과 정책으로 부순 안성시민의 승리"라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안성의 철도시대를 조속히 개막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비롯한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를 완벽하게 안착시키는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 민선 9기 안성시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기반 위에 안성의 철도시대를 조속히 개막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비롯한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를 완벽하게 안착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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