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 국회 복귀가 확정됐다.
이 지역은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지역구로, 추 후보가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보궐선거가 치러진 곳이다.
이 후보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으로 정계에 입문, 2010년에는 강원도지사에 당선됐으나 이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으로 지사직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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