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헤븐이 팀 내에서 눈에 띄는 통계 부문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맨유에 입단할 당시 성인 무대 경험이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하면 큰 발전으로 평가된다”라고 보도했다.
축구 통계 전문가 스탯맨 데이브는 자신의 SNS를 통해 “헤븐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지상 경합 승률 70%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맨유 선수였다”라고 조명하며 “팀의 현재와 미래 모두를 책임질 거대한 자원이다”라고 추켜세웠다.
매체는 “지난해 100만 파운드(약 20억 원) 이적료로 영입된 헤븐은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을 가능성도 있다.헤븐은 레니 요로와 함께 향후 수년간 맨유 후방을 책임질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헤븐의 다음 과제는 더 많은 책임감을 짊어지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