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용산구청장에 출마한 김경대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제4·5·7대 용산구의원을 지낸 3선 구의원 출신으로 용산구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예산 심의와 지역 개발 현안을 다뤄왔다.
이번 선거에서 김 당선인은 자신을 '실행형 행정가'로 내세우며 국제업무지구와 한남뉴타운 개발·철도 지하화 등 대형 개발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용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