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실시된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당선돼 4선 중진 반열에 올랐다.
18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세가 약한 강원도에서 최연소 도지사로 당선되며 정치적 무게감을 키웠다.
2년 후 국회의원직을 중도에 내려놓고 도전한 지방선거(강원도지사)에서 고배를 마셔 12년 만의 강원 도정 복귀 시도가 무산되면서 정치 인생에 또 한 번 시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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