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양자 대결 경남지사 선거, 개표 완료 즈음에 당락 판가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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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양자 대결 경남지사 선거, 개표 완료 즈음에 당락 판가름 전망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양자 대결로 치러진 경남지사 선거가 초박빙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당락은 개표가 완료될 즈음에 결정 날 전망이다.

4일 오전 3시 30분 기준 개표율 73.15% 상황에서 박 후보가 65만5천433표(51%)를 득표해 62만9천583표(48.99%)를 얻은 김 후보보다 2만5천850표를 앞섰다.

경남 18개 시군 중 창원시(개표율 73%), 진주시(개표율 38%), 김해시(개표율 42%), 거제시(개표율 89%), 양산시(개표율 44%)를 제외한 13개 시군 개표는 거의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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