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스위스 피겨 여신, 167cm '유럽 최강 스케이터'가 품었다!…드디어 공개 열애→日 매체도 주목 "조건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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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cm 스위스 피겨 여신, 167cm '유럽 최강 스케이터'가 품었다!…드디어 공개 열애→日 매체도 주목 "조건 없는 사랑"

스위스 피겨 여자싱글을 대표하는 키미 리폰드가 프랑스 남자싱글 간판인 아담 샤오 힘 파와 열애 중임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자 피겨 인기가 높은 일본 매체가 뜨겁게 반응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지난 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23위 키미 리폰드(스위스)가 SNS를 갱신했다"며 "같은 대회에서 남자 싱글 7위를 차지한 스케이터와 열정적인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고 전했다.

'디 앤서'는 "2026 올림픽에서도 관중석에서 둘이 사이좋게 다른 경기 관전하는 모습이 잡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며 "피겨팬들은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멋진 커플 매우 귀엽다', '파라다이스 같은 곳에서 잘 지내다 오길', '리폰드와 파가 사귄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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