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 재·보궐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4일 오전 3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후보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42.99%의 득표율로 원내 입성을 확정지었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9%의 득표율로 원내 입성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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