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일 파라과이전 직후 브라질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쿠냐를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고 요청받자, 망설임 없이 ‘희생정신’이라 답했다”라고 전했다.
1999년생, 브라질 출신 공격수 쿠냐.
매체는 “과거 울버햄튼 시절 경기 중 걷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며 비판받았던 쿠냐는 맨유에서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팀 내 최다 경합 승리 기록을 세웠고, 공이 없을 때도 적극적으로 압박과 수비 가담을 수행했다.헌신적인 움직임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팀에 크게 기여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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