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은 4일 "도민께서 주신 사랑을 좋은 행정, 훌륭한 도정으로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도민께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수 있게 하겠다는 무거운 책임을 동시에 느낀다.
▲ 지금까지 국민만 바라보며 소신 있게 걸어온 진심을 도민께서 믿어주셨기에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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