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용한(57) 후보가 충북도지사에 당선돼 행정가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이번 충북지사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민주당으로 영입된 '친명계' 신 당선인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특별고문을 지낸 '친윤계' 김 후보가 맞붙으면서 신구 권력 대결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겨 충북도지사에 도전했고, 2020년 21대 총선 때는 다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으로 돌아와 청주 흥덕 지역구에 재도전했으나 모두 당선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