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세종시장 후보들이 각각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확실해졌다.
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도 같은 시각 개표율 79.75% 상황에서 득표율 59.96%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경쟁자인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는 37.03%로 조 후보에 23%p가량 뒤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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