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2시 30분 기준, 광역단체장 선거의 경우 강원·경남 등 두 곳이 박빙 속 승부가 판가름 나지 않았다.
개표 초반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앞서나가는 듯 보였지만, 이날 오전 1시께 국민의 추경호 후보가 역전한 뒤 현재 약 6%p로 격차를 벌려가는 상황이다.
북갑의 경우 개표 초반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앞섰지만 개표가 진행될수록 격차는 줄어들었고 결국 이날 오전 2시께 한 후보가 완전히 역전하며 당선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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