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전남 목포시의원에 도전한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손 전 의원은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명을 선출하는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복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 전 의원의 이례적인 기초의원 출마는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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