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전북교육감에 당선된 천호성(59) 전주교육대 교수는 "오늘 승리는 전북교육을 바꾸라는 도민의 명령"이라고 평가했다.
천 당선인은 4일 "경쟁 후보들의 정책까지 수용해 전북교육의 미래를 열겠다"며 "도민의 믿음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의 좋은 정책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전북교육의 미래를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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