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가 김관영 무소속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시 됐다.
앞서 김 후보는 금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으나, 지도부의 성급한 결정이라고 반발한 바 있다.
김 후보가 제명되면서 이 후보와 안호영 의원이 경선을 벌였고, 이 후보가 선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3 지방선거] 조국, 원내 입성 실패..."'국힘 제로' 평택서 완수 못해"
교육감 선거도 '진보 강세'…출구조사서 16곳 중 9곳 우세 전망
李대통령, 선거 당일 4번째 SNS 글…"투표가 민주공화국 韓 만들어"
[6·3 지방선거] 재보궐 격전지 '엇갈린 운명'…한동훈 화려한 원내 입성 vs 조국 낙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