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개표결과 보수 텃밭 중의 텃밭으로 꼽혀온 대구에선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접전 끝에 꺾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개표 결과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새벽 2시 기준 52.09% 득표율을 얻어내며 당선이 확실시된다.
직전 선거인 2022년의 경우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가 78.96% 대 17.77%(민주당 서재헌 후보)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승리를 확정짓는 등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의 선거지형을 고려할 경우 김 후보의 '선전' 또한 인상적인 성과이기 때문.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