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시장·서울 자치구청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전역에서 우세를 보이며 당선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당수 지역의 개표율이 50%를 넘어선 가운데 일부 구청장 선거에서는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송파구의 경우 이날 오전 2시 기준 개표율이 24.53%에 머물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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