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대통령 지역구'로 알려진 계양을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 출마와 당선으로 이번에 보궐선거가 진행됐다.
송 전 대표의 인천시장 선거 출마로 치러진 2010년 재보선에서 새누리당 이상권 후보가 당선됐으나, 2012년 총선에서 곧바로 민주당 최원식 후보가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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