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육 사상 최초로 3선 고지에 오른 도 당선인은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도 당선인은 선거 막판까지 이어진 치열한 네거티브 공세를 뚫고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진정성을 꼽았다.
그는 “후보님들이 제시해 준 좋은 정책들은 인천 교육의 자양분으로 삼아 적극 수용하겠다”며 “이제 갈등을 넘어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인천 교육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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