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현역 국회의원들이 지선 승리의 공을 가져가면서 지역구 내 입지를 다졌고, 지선에서 낙마한 일부 인사들은 이미 23대 총선 출마 의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지선에서 출범한 충청권 각 지방정부의 주요 현안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권력을 23대 총선에서 선출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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