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곧장 넣지 않고 주변에 선거관리원에게 자신의 투표용지를 보여주며 기표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해달라고 요구.
A씨는 "이재명 대통령님이 투표 때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해서 나도 무효표가 안 되는지, 법 앞에 모두 평등한지 보려고 했다"라고 주장.
교육감·시장·구청장 투표용지 3장을 먼저 받은 한 유권자가 투표를 하다 말고 밖으로 나와 "왜 구의원 투표지는 안 주느냐"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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